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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재산 규모는? "아파트 2채·빌라 2채·전원주택 1채"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43)이 재산 규모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재무 설계를 위해 상담사를 찾은 함소원과 진화(26)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이날 방송에서 '엄마 찬스'로 가구점에 들러 고가의 소파를 구매했다. 진화의 엄마가 "제일 좋은 것으로 사라. 비싸도 상관없다"고 안심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나 함소원은 고가의 소파를 보고 언짢아했다.  
 
함소원은 돈의 출처를 물으며 언성을 높였고 진화는 "엄마가 선물해준 것이다. 중국에서는 선물 받는 것이 예의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바로 시어머니께 영상 통화를 걸어 감사 인사를 했다.  
 
함소원은 재산에 크게 관심이 없는 남편이 걱정되어 함께 재무 전문가를 찾았다. 함소원은 재무설계사에게 "현금이 별로 없다"며 "돈을 모으면 부동산에 투자를 한다. 7% 정도의 수익을 내는 것이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함소원은 재산 규모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4채는 경기도권에 위치하고 있었고, 1채는 서울 방배동에 있는 아파트였다. 함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제 느낌에 너무 적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다.  
 
또 함소원은 "제 중국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 와서 건물을 사고 간다"며 "위험한 상황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 불안하다"고 말했다.  
 
재무설계사는 함소원에게 "투자 전략을 바꿔야 한다"면서 "종잣돈을 늘리는 건 능사가 아니다. 행위는 있지만 목적이 없다. 불안했던 일들만 떠올리며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반면 진화의 재산은 현금 3000만원과 추가 임대료가 있다고 밝혔다. 재무설계사는 "(진화는) 쇼핑을 통해 경제적인 관점을 얻기도 한다"며 "3000만원 중에 1000만원은 사고 싶은 것을 사라. 1000만원을 통해 그 이상을 벌 수도 있다. 그러면 이득이다. 나머지 2000만원은 여러 가지 투자 전략을 섞어 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에 결혼해 같은해 딸을 얻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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