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공효진 향한 팬심으로 선택했다"


강하늘이 '동백꽃 필 무렵'을 전역 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KBS 2TV 새 수목극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공효진·강하늘·김지석과 차영훈 PD가 참석했다.

전역 후 복귀하는 강하늘은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돼서 다행이다.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대본이다. 4회까지 보고 흔하게 볼 수 없었다는 대본이었다. 감독님, 작가님을 만나 얘기한 후 더 확실해졌다. 두분과 함께라면 이 대본을 무게감있게, 깊이감있게 끌고 나갈 주실 거라 생각하고 두분을 믿고 선택했다. 또 공효진의 영향도 아주 크다. 팬이다. 팬심으로 선택한 것도 있다"고 밝혔다.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같은 여자와 촌스럽지만 섹시한 남자의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드라마다. '쌈, 마이웨이' 임상춘 작가가 집필하고 '함부로 애틋하게' 차영훈 PD가 연출했다.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사진=박세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