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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서유기7' 규현 합류·안재현 하차, 국내서만 촬영[종합]


'신서유기7'가 새 판을 짜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된다.

tvN '신서유기7' 팀은 30일과 10월 1일, 1박 2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이번 촬영은 국내에서만 진행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1박 2일씩 총 네 번의 분량을 나눠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

멤버에도 변화가 생겼다. 기존의 안재현이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과 다른 이유로 임시 하차, 이번 시즌은 함께 할 수 없게 됐다. 여기에 전역 후 지난 '강식당'에 잠시 얼굴을 비춘 규현이 다시 합류한다. 이로써 강호동·이수근·은지원·송민호·피오와 전역 후 돌아온 규현까지 합세해 총 6명이 만난다.

'신서유기'는 리얼막장 모험활극으로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차마 볼 수도 없었던 리얼 막장 예능이다. 2015년 9월 첫 시즌이 나온 후 지금까지 총 여섯번의 시즌이 진행됐고 주 촬영지는 해외였다. 중국 시안·청두·리장·구이린·샤먼시와 베트남·홍콩·일본 훗카이도 등을 돌아다녔다.

지난 시즌만 태안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즌은 올 국내 촬영이다. 1박 2일간 네 차례 국내 여행지를 돌며 재미있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1월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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