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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김아중, 첫 등장부터 달랐다..특별한 아웃핏


배우 김아중이 특별한 아웃 핏으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손용호 감독)'을 휩쓸었다. 

추석 연휴 극장가를 휩쓴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서 김아중은 러블리한 능청스러움으로 만들어낸 유머와 액션, 팀플레이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스틸과 예고편에서 이미 공개된 김아중의 첫 등장신부터 관객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영화 속 김아중의 등장이 그만큼 강렬했다는 것. 김아중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극중 곽노순의 캐릭터를 짐작하게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지난 11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267만 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6일 기준)을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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