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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에 월요병까지... 지친 피부 위한 '리프레쉬 뷰티템' 주목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면서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연휴 일수가 짧은 데다 복귀일이 월요일로 체감 피로는 더할 것이다.



명절 연휴 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는 신체는 물론 피부 컨디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피부과 전문가들은 “장시간 차량이동으로 인한 자외선 노출, 명절 음식 조리 시 피부 건조 및 온도 상승, 기름진 명절음식 섭취 등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며 명절 후 피부 회복에 힘 써야한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업계에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리프레쉬 뷰티템’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명절증후군으로 지친 피부를 회복시킬 수 있는 ‘리프레쉬 뷰티템’을 소개한다.

■ 명절 피부 증후군 관리, 기초부터 꼼꼼하게..클렌저&캡슐 팩

명절 동안 악화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려면 먼저 최소한의 자극으로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미셀라 클린징 워터’는 순한 세정 성분으로 민감하거나 손상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보습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으며, 인체 피부와 유사한 pH5~6으로 피부 컨디션을 되돌리는 데 도움을 준다.

기초 케어 마무리 단계에는 캡슐 팩 등을 활용해 수분을 공급해주고 유효성분을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메디힐의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는 아보카도, 티트리잎, 로즈힙 열매 등 고농축 오일이 담긴 프리미엄 오일캡슐을 활용해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신개념 마스크팩이다. 3D 입체 용기가 캡슐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코코넛과일수를 발효한 자연유래 시트인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를 사용해 수분 전도율이 좋고 쿨링감을 부여한다. 피부 보습, 진정, 광채에 도움을 줘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 쉽게 관리할 수 없는 피부 속 컨디션은? 뷰티 마스크로 완벽 케어

기초 케어만으로 피부 속 깊은 피로감은 해결되지 않을 수 있다. 피부과나 피부관리실에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수준 높은 피부 관리가 가능한 뷰티 마스크를 활용하면 간편하게 피부 속까지 컨디션 회복이 가능하다.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BOMIRAI)’는 국내 뷰티 마스크 중 유일하게 피부 속 가장 깊숙이 침투하는 원적외선 빛을 적용했다. 원적외선이 세포 속 수분의 파장을 높여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원리로 단시간 내 피부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인 ‘골드시트’를 마스크 패드 내 부착해 원적외선 빛의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이고 기초부터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원적외선 빛은 눈에 보이지 않아 착용 시 눈부심 현상이 전혀 없으며, 인체 공학적 아이홀 설계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 바쁜 일상 중에도 틈틈이 사용할 수 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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