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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동해·유노윤호, SM 연습생 동기들의 훈훈한 쓰리샷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동해, 유노윤호와의 쓰리샷을 공개했다.

예성은 15일 자신의 SNS에 "동기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안무 연습실에서 만난 예성, 동해,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옷차림과 민낯임에도 느껴지는 훈훈한 아우라가 팬심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은 2001년부터 SM엔터테인먼트 연습 생활을 시작한 연습생 동기들이다.

한편, 예성·동해가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컴백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3'를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에 컴백까지 999시간 카운트 다운을 게재하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지난 6월 첫 솔로 앨범 'True Colors'를 발매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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