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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우디 ‘석유 심장’ 드론 테러…유가 직격탄

세계 하루 산유량의 5% 감소 우려

세계 하루 산유량의 5% 감소 우려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해안 아브카이크의 아람코 주요 시설이 예멘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고 불타고 있다. 드론 공격을 받은 아브카이크 탈황 석유 시설과 쿠라이스 유전 등 2곳은 일시적으로 가동이 중단됐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란을 공격 배후로 직접 지목했다. 이번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 전체 산유량의 절반인 하루 570만 배럴의 생산 차질이 예상된다고 사우디는 밝혔다. 공격받은 아브카이크엔 아람코의 최대 석유 탈황·정제 시설이 있다. 이에 따라 유가 급등을 비롯한 국제 원유시장의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세계 원유 생산량의 5%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가디언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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