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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처남 보나미시스템 상무, 검찰 소환 조사중

조국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외출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외출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의 처남이자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동생인 보나미스스템 정모 상무가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15일 검찰에 따르면 정 상무는 이날 오후 2시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정 상무는 누나인 정 교수가 10억 5000만 원을 투자한 '블루코어밸류업1호(블루펀드)'에 자신과 두 아들 명의로 3억 5000만 원을 투자했다. 정 상무는 또 블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검찰은 정 상무를 불러 블루펀드에 투자한 경위와 배경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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