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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나쁜 녀석들', 사흘째 100만 관객 돌파


추석 연휴를 맞아 ‘타짜-원 아이드 잭’과 ‘나쁜 녀석들:더 무비’를 찾는 관객이 늘고 있다.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첫날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째인 지난 13일 오후 7시 46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타짜’ ‘타짜-신의 손’보다 이틀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다. 포커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타짜들의 치열한 승부와 더욱 화려해진 손기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추석 극장가를 찾은 성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역시 개봉 3일 차가 된 지난 13일 오후 1시 40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2017년 추석 연휴 기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688만 명을 기록하며 ‘추석에는 마동석’을 입증한 흥행작 ‘범죄도시’와 마동석표 액션이 돋보였던 ‘악인전’보다 하루 빠른 속도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개성 강한 4명 캐릭터들의 유쾌한 팀플레이와 통쾌한 액션이 매력적인 영화로 입소문 내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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