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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상상속 장난감 세계 ‘플레이모빌 스튜디오’ 열어


 ‘파라다이스시티’가 10월 13일까지 동심을 자극하는 판타지 월드를 배경으로 한 ‘플레이모빌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플레이모빌은 세계 100개국 30억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독일 대표 피규어 브랜드로 오는 추석 극장가에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개봉해 가족 단위 고객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원더박스가 플레이모빌 장난감 세계로 변신한다. 원더박스로 들어가는 퍼플 윙 입구부터 24종의 대형 피규어가 입장을 반겨준다. 
 
 요정, 숲, 유령 등을 테마로 플레이모빌 세계를 축소한 5종의 디오라마도 볼 수 있다. 
 
 원더박스 내부에는 포토존이 가득하다. 해적을 테마로 한 대형 포토존이 꾸며져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시킨다. 
 
 그 외에도 대형 왕좌 포토존이 마련되어 신비롭고 동화 같은 원더박스에서 멋진 인증샷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10만원 이상 구매한 선착순 10명에게 플레이 모빌 영화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4인 가족도 이번 전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 나이트 패스권’도 출시했다. 저녁 6시 30분 이후 원더박스에 입장 가능한 티켓으로 주중 50%, 주말·공휴일 4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원더박스의 어트랙션도 즐길 수 있다.
 
 플라자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플레이모빌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역할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장난감 체험존과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포토월, 팝업스토어도 운영돼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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