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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추석 차례상 차리기…참고하세요~

13일은 추석이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가 소개한 제사 음식의 종류와 차리는 방법에 따라 영상으로 차례상 차리기를 알아봤다. 지역과 가정마다 차례상 차리기는 다르다. 최근에는 1인 가구의 증가, 가족의 소규모화 등으로 조상을 기리는 정신은 간직한 채 상차림이 간소화 되고 있는 추세다. 영상은 참고용이다.  

 
 
1열엔 시접ㆍ밥ㆍ국ㆍ떡을, 2열엔 어찬과 육찬, 3열엔 육탕ㆍ소탕ㆍ어탕, 4열엔 포ㆍ나물ㆍ식혜, 5열엔 대추ㆍ밤 등 과일류를 올린다.
차례상 관련해서 반서갱동(飯西羹東ㆍ밥은 서쪽이고 국은 동쪽), 적전중앙(炙奠中央ㆍ산적과 전은 중앙에 놓는다), 서포동혜(西脯東醯ㆍ포는 서쪽이고 생선젓과 식혜는 동쪽에 놓는다), 홍동백서(紅東白西ㆍ붉은 색깔의 과일은 동편, 하얀색 과일은 서편에 올린다), 어동육서(魚東肉西ㆍ어류는 동편에, 육류는 서편에 놓는다), 두동미서(頭東尾西ㆍ생선의 머리는 동쪽을 향하고 꼬리는 서쪽을 향하게 놓는다), 동조서율(東棗西栗ㆍ대추는 동쪽이고 밤은 서쪽에 놓는다), 배복방향(背腹方向ㆍ닭구이나 생선포는 등이 위로 향한다) 등이 있다.  
 
한국농축수산물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28개 품목, 4인 가족 8일 기준)은 대형마트 기준 작년 31만3952원에서 올해엔 31만3879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전통시장은 22만8397원에서 22만5859원으로 줄었다.
한편 SK텔레콤이 고속도로의 일ㆍ시간대별 소요시간을 예상한 결과, 서울~부산 구간의 경우 상ㆍ하행선 모두 추석 당일인 13일이 역귀성 차량과 나들이객까지 몰리며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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