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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스마트폰 5대로 추석행사 생중계

스마트패드로 전체 카메라를 컨트롤하는 기술감독 겸 PD. [아리랑TV 제공]

스마트패드로 전체 카메라를 컨트롤하는 기술감독 겸 PD. [아리랑TV 제공]

아리랑TV는 추석 당일인 13일 용인 민속촌에서 열리는 추석 행사를 5대의 스마트폰으로 생중계한다.
 
아리랑TV 측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무선 영상 링크 및 스마트패드(태블릿)를 이용한 무선 제어기술을 도입해 중계차를 동원한 기존의 시스템을 대체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중계현장의 총 책임자가 기술감독 및 연출, 카메라맨의 역할을 모두 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리랑TV 기술센터 송상엽 센터장은 “여러 대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중계는 연출자가 다양한 앵글을 시청자에게 실감 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스태프와 출연자의 경계를 허문 이번 중계방송은 시청자에게 매우 실험적이면서도 신선한 시도로 여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석 당일 용인민속촌에서 열리는 ‘추석이 왔어요’ 행사에서는 송편빚기, 음복 나눔, 제사상 차리기, 박 바가지 긁기 등 다양한 추석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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