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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완델손, 8월 공격 포인트 8개 기록…이달의 선수상

포항 완델손은 지난 25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해트트릭 포함 2개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완델손(30)이 8월 '이달의 선수상'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1차 전문가 투표와 2차 팬 투표 합산 점수 결과 완델손이 41.4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8월 'EA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무고사(인천·25.8점) 세징야(대구·23.48점) 김보경(울산·9.3점) 등이 뒤를 이었다.

완델손은 8월 5골, 3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8개를 기록했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베스트11과 최우수선수(MVP)를 후보로 연맹 경기위원회의 1차 투표(70점)로 상위 선수를 추려 2차 팬 투표(K리그 온라인 채널 10점·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 10점)를 진행해 뽑는다.

완델손은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받고, 또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Player Of The Month)' 패치를 달고 뛰게 된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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