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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배려없는 '임산부 배려석' 앉아본 적 있나요?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하철 1~8호선 이용 시민 6179명(일반인 4977명, 임산부 1202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비임산부 응답자의 39.5%가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리가 ‘비어 있기 때문’(54.6%)이라는 이유가 가장 많았고, 이어서 ‘강제가 아닌 배려석이라서’(26.9%), ‘다른 사람도 앉아서’(8.9%)가 뒤를 이었다.
 
또 배려석에 앉았을 때 임산부가 있을 경우 어떻게 대처했느냐는 질문에 대다수의 응답자가 ‘임산부인지 알면 양보한다’(54.6%), ‘임산부인지 몰라도 양보한다’는 등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임산부 10명 중 9명은 배려석을 이용하는 데 불편했던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임산부 배려석에 대한 설문결과를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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