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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문 정부 경제정책 성과 이제 조금씩 나타나고 있어"

[사진 민주당 '씀' 유튜브]

[사진 민주당 '씀'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추석 인사 영상에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성과가 이제야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10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을 통해 공개된 추석 인사 영상에서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가구 소득이 증가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성과들이 이제야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하지만 여전히 소득분배가 불균등한 점은 무겁게 다가온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당의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저성장이 보편화되고 대외여건이 어려운 우리 상황에서는 평화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안정과 혁신으로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당, 일하는 집권여당'이 되겠다. 민생안정과 평화경제로 경제가 강한 나라, 안심하고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고향 다녀오시는 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인영 원내대표와 박주민 최고위원, 박광온 최고위원, 설훈 최고위원, 김해영 최고위원 등이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기원한다"면서 추석 인사를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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