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평창자연영화제’ 개최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은 오는 9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양일간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감자꽃스튜디오(대표 이선철)에서 ‘제6회 평창자연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평창자연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이타미 준의 바다>를 시작으로 ‘가족’, ‘환경,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국내·외 유수의 예술영화와 다큐멘터리 작품을 선보인다. <어른도감>, <24주>, <야근 대신 뜨개질>, <내일>, <테이크 미 홈> 등 총 6편이 이번 평창자연영화제를 통해 상영된다.
 
상영되는 모든 영화 이후 GV(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이타미 준의 바다>는 감독과 제작자가 직접 영화제를 방문하여 GV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과 영화에 대한 폭넓은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타미 준의 바다>는 바람 따라 길 따라 시간의 집을 지었던 디아스포라 건축가인 이타미 준의 삶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로, 배우 유지태의 나레이션과 양방언의 음악으로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평창자연영화제의 업무를 총괄한 이영욱(18학번) 학생은 “영화제는 문화예술경영전공 대학원생과 학부과정 재학생, 졸업생 등 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 소중한 행사다. 평창자연영화제는 평창의 자연 안에서 지역 주민, 평창을 방문한 손님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넓혀가는 특별한 영화제다”며 영화제 개최의 의미를 전했다.
 
문화예술경영전공 강윤주 전공주임 교수는 “이번에 진행되는 평창자연영화제는 기존 영화제와는 다르게 영화제 이후 강릉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돌아보는 투어까지 진행돼 영화제를 찾아오신 관객분들의 즐길 거리가 더 풍성해졌다”며 발전해가는 평창자연영화제가 되고 있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평창자연영화제가 진행되는 감자꽃스튜디오는 폐교를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평창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와 소통의 거점으로 이용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은 감자꽃스튜디오와의 협력을 통해 지난 2014년도부터 여섯 번째 평창자연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창조대학원은 대학과 지역의 문화 공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공헌을 통해 경희학원의 교육 이념인 ‘문화세계 창조’를 구현하는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감자꽃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평창자연영화제 관람은 무로료 진행되며, 영화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과 감자꽃스튜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