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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8월 한달 매출 30억원 돌파, 매출 고공행진 계속 된다

주식회사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8월 한 달간 약 3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6월부터 신선식품 온라인 유통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래 더맘마는 최근 매출 상승이 큰 폭으로 이어지고 있다.
 

6월 12억, 7월 21억으로 세 달째 매출 상승, 올해 200억 이상 매출 달성 무난할 듯

더맘마는 지난 6월 12억, 7월 21억에 이어 8월 30억으로 세 달째 매출이 상승했다. 더맘마는 최근 매출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도 매출 증가가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는 10월 경 더맘마는 경기도권의 중대형 마트를 인수해 직영 1호 마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더맘마의 직영 1호 마트는 창고형 물류마트로, 지역 물류의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로써 기존 지역 내 마트에 상품을 공급하는 물류 거점의 기능과 자체 리테일 유통 기능 모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더맘마는 창고형 물류마트가 주변 식당에 공급하는 식자재 비중이 높아 안정적으로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더맘마는 직영 1호마트를 통해 무인화 마트와 테크화의 테스트베드로 활용함과 동시에,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해 현재 추진 중인 푸드테크 플랫폼의 선례로 삼을 예정이다.  
 
더맘마 미래전략본부 방태진 본부장은 “올해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2020년 30개점, 2021년 100개점, 2022년 200개점까지 직영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배송 시간도 120분에서 30분까지 단계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200억 이상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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