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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개봉하면 사무실 불 지르겠다” 수입사 협박전화…용의자 추적

[사진 연합뉴스TV 제공]

[사진 연합뉴스TV 제공]

 
일본 애니메이션 수입사에 “개봉하면 불 지르겠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일본 애니메이션을 수입하는 A사에 “일본 영화를 개봉하면 사무실에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 전화를 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특정되지 않았으나 전화 목소리 상으로는 남성으로 추정된다”며 “반일과 관련 있는지는 수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A사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2018, 우시지마 신이치로 감독), ‘너의 이름은’(2017,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 유명 일본 애니메이션을 수입한 회사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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