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종근당 창업주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 열려

종근당 이장한 회장(오른쪽)이 창업주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종근당]

종근당 이장한 회장(오른쪽)이 창업주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종근당]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장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영상 상영, 추도예배, 회고 및 헌정 영상 상영과 축하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태전약품오수웅 회장은 “1960년대 항생제를 수입하던 시절에 종근당이 클로람페니콜을 생산해 많은 이들이 병을 고쳤다”며 “이종근 회장이 해외 출장 때마다 엽서를 보내서 후배들에게 선진문화를 소개하고 꿈을 갖게 했다”고 회고했다. 이장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종근 회장은 도전과 열정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불우 이웃을 배려했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종근당이 지원하는 신진작가 10명이 이종근 회장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헌정한 그림 10점이 전시됐다. 
 
신성식 기자 sssh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