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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공개연애 3개월 만에 다니엘 튜더와 결별 "친구로 남기로"

다니엘 튜더(왼쪽), 곽정은. [사진 JTBC·MBC에브리원]

다니엘 튜더(왼쪽), 곽정은. [사진 JTBC·MBC에브리원]

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41)이 칼럼니스트 다니엘 튜더(37)와 결별했다.  
 
곽정은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헤어졌지만 서로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6월 곽정은이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며 공개됐다.
 
곽정은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4~5년 전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고 업무차 미팅으로 만났다”며 “이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 사랑이 시작됐다”고 연인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지난 6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 온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
 
곽정은은 2005년부터 십여 년간 패션 잡지 코스모폴리탄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은 곽정은은 KBSJoy 연애 상담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 고정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경제학 등을 공부했다. 2010년부터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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