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소문사진관] 법무장관 조국, 민정수석 조국

논란 속에서 임명된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조 장관을 임명했다.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이 날 국무회의에서 조 장관의 표정은 어두웠다. 지난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특유의 큰 제스처는 볼 수 없었다. 표정도 회의 내내 어두웠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회의에 앞서 대화 나눌 때도 가끔 제스처를 해 보였지만 그 크기는 민정수석 때와 비교해 작았다. 아래는 이날 조 장관의 표정들이다.

 
#조국 신임 장관의 첫 국무회의 표정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뉴시스]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뉴시스]



아래는 지난 8월 9일 법무장관에 내정되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때의 표정들이다. 당시 조 수석의 표정은 밝았고, 제스처는 컸다.
 
#조국 장관의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표정


조국 당시 민정수석.[뉴시스]

조국 당시 민정수석.[뉴시스]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 날 국무회의는 위원회 설치 내용을 담은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을 의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뉴시스]

 
이 규정안은 핵심 소재ㆍ부품ㆍ장비의 품목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사항을 효율적으로 심의ㆍ조정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소재ㆍ부품ㆍ장비 경쟁력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이다.

조문규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