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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현충원 참배로 공식 업무 시작…방명록에 "검찰개혁"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8시쯤 법무부 간부들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조 장관은 방명록에 "국민으로부터 받은 권한, 국민께 돌려드리기 위하여 법무부 혁신과 검찰개혁을 완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조 장관은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정부과천청사로 이동해 업무를 한다.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방문,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국립서울현충원 제공]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방문,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국립서울현충원 제공]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대응 조치로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소속 위원회를 출범시키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 등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9건, 일반안건 1건 등을 심의·의결한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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