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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벤처인베스트먼트, 영남지사 김문배 지사장 선임


벤처기업투자도 중앙집중화되어 지역불균형의 현상이 많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을 발굴하여,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투자회사들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 정부도 많은 대책들을 내놓고 있다. 민간투자 전문기업들도 지역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들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는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SJ벤처인베스트먼트(주)는 신재생에너지산업, 그린모빌리티, 스마트시티, 디지털헬스케어, 자율주행차, 미래형자동차 및 ICT 융합산업분야 관련하여 중소 벤처기업들을 투자 지원하는 기업이다.

SJ벤처인베스트먼트(주)는 글로벌바이오 기업인 울트라브이(주) 유안타증권과 함께 “에스제이-울트라브이 1호 투자조합”을 결성 투자,자문 지원을 하고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싱가폴 미 FDA산하 JK BIOSCIENCE와 협력계약 및 국내 회사들의 등록 및 업무협조의 협력지원과 경희대학교 중소벤처 기업연구소와 협력계약을 통해 벤처기업의 투자상품개발 및 정책안을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J벤처인베스트먼트(주)는 최근 영남지사를 오픈하며 김문배 지사장을 선임했다.

김문배 지사장은 울산청년창업센터 1기로 해외무역이 활발하지 않은 시기에 글로벌셀러로
사업감각을 인정받았다. 사업추진력과 영업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탄탄한 비지니스 관계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지역적으로 부족한 영화, 예술, 스포츠 분야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집중된 IT 사업을 지역발전 실리콘벨리로 분산화하여 지역경기 성장을 위한 중소기업 및 청년벤처사업을 새롭게 견인하는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SJ벤처인베스트먼트(주) 관계자는 "김문배 지점장은 뛰어난 영업 역량으로 투자회사의 대표직과 자문 및 이사를 역임하였고, 그동안의 경험과 신규창업자육성 및 투자자 교육에 힘써온점과 울산지역 젊은 투자자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어 지사장으로 선임하게 되었다. 성과와 역량 중심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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