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운세] 9월 8일

2019년 9월 8일 일요일 (음력 8월 10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6년생 집안에 사람이 북적댈 듯. 48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 60년생 삶이 향기로운 하루 될 듯. 72년생 웃음꽃이 활짝 피어날 듯. 84년생 사는 맛이 나고 보람 있는 하루. 96년생 마음이 통하고 대화 잘 됨.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젊은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는 법. 49년생 옛것만 고집하지 말고 시대에 맞출 것. 61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용의 처신 취할 것. 73년생 도울 것은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85년생 의상과 메이크업에 관심.
  
 
호랑이-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西
 
38년생 이해하려 하면 못할 것이 없다. 50년생 화내지 말고 포용하고 감싸 줄 것. 62년생 미우나 고우나 내 혈육, 내 식구. 74년생 마음에 들지 않아도 내색하지 말 것. 86년생 때로는 싫은 사람과 만날 수도 있다.
  
 
토끼-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39년생 세상의 일에서 물러나 있자. 51년생 무관심하고 마음을 비우자. 63년생 조언보다는 상대방 말에 맞장구쳐 줄 것. 75년생 부부의 싸움은 칼로 물 베기다. 87년생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 그래도 사랑을 하자.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0년생 아끼는 것보다는 써야 할 때는 쓰자. 52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할 것. 64년생 일방적이지 말고 관련된 사람들 의견을 수렴. 76년생 양보하고 여유 있는 삶을 살자. 88년생 말하기보다는 주로 경청.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신기루 길방 : 西

 
41년생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는 것은 비슷. 53년생 좋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할 듯. 65년생 만남과 헤어짐, 헤어짐과 만남. 77년생 주는 정, 받는 정이 있을 듯. 89년생 좋은 것도 있고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다.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30년생 즐거움 속에 시간이 빠르게 흐름. 42년생 삶이 기쁨과 환희로 채워질 듯. 54년생 먹을 복이 생길 듯. 66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길 수도. 78년생 초대받거나 초대할 수도. 90년생 적극적이고 자신감을 갖기.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1년생 젊게 살고 웃으면서 살자. 43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55년생 인생은 일장춘몽. 67년생 눈은 감고,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라. 79년생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 갖자. 91년생 외모보다는 능력과 인성.
  
 
원숭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32년생 사람은 많을수록 좋은 것. 44년생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싶을 수도. 56년생 목적 달성할 듯. 68년생 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하자. 80년생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92년생 좀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할 수.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33년생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자. 45년생 소화가 잘되는 음식 먹자. 57년생 외출할 일이 생길 수도. 69년생 휴식을 취하며 내일을 준비. 81년생 쇼핑을 하거나 문화공연 관람. 93년생 가성비가 좋은 것으로 구매.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4년생 열린 마음을 갖고 살자. 46년생 나이에 얽매이지 말자. 58년생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70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 82년생 시간에 늦지 않게 일찍 출발. 94년생 사람을 잘 보는 눈이 필요.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5년생 전통을 소중히 할 것. 47년생 지출보다 이익이 많을 듯. 59년생 자녀들과 외식하거나 나들이하자. 71년생 잊고 있던 사람으로부터 연락. 83년생 이야기꽃이 피어날 듯. 95년생 기분 좋은 지출을 할 수도.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