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TB 최지만, TOR전 2루타...2G 연속 장타

 
최지만(28·탬파베이)가 두 경기 연속 장타를 때려냈다.
 
최지만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타수 1안타·2볼넷, 3출루 경기를 하며 소속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타율은 종전 0.259에서 0.261로 소폭 상승했다.
 
장타는 2회말 첫 타석에서 나왔다. 상대 선발투수 트렌튼 손톤과의 풀카운트 승부에서 들어온 커터를 공략해 좌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로 연결시켰다. 자신의 시즌 17번째 2루타. 전날 열린 볼티모어전에서는 3루타를 때려내며 세 경기 연속 이어진 무안타 침묵을 털어냈다. 두 경기 연속 장타를 때려냈다.
 
최지만이 선두타자 안타로 출루했지만 탬파베이의 후속 타선은 침묵했다. 그러나 다음 타석에서는 득점에 기여 하는 타격을 했다. 1-1이던 4회말 볼넷을 얻어내며 기회를 일어갔다. 2사 뒤 케빈 키어마이어의 안타와 아비사일 가르시아의 희생플라이가 나오며 탬파베이가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5회도 2사 1·2루에서 볼넷을 얻어내며 만루를 만들었다. 후속 트래비스 다노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추가 득점도 했다. 다시 한 번 연결고리가 됐다. 탬파베이는 6~8회도 꾸준히 1점씩 추가하며 6득점을 했다. 토론토의 추격을 뿌리치고 6-4로 승리 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