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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소미-박성철, 양궁종합선수권 2관왕

종합선수권 여자부 정상에 오른 정다소미

종합선수권 여자부 정상에 오른 정다소미

정다소미(29·현대백화점)와 박성철(23·현대제철)이 양궁 종합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단체전에선 사상구청-현대백화점 정상
컴파운드는 양재원-송윤수 남녀 우승

박성철은 5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양궁종합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팀 동료 오진혁을 맞아 슛오프 끝에 세트 승점 6-5로 승리했다. 계명대 시절 대학 무대를 휩쓸었던 박성철은 올해 현대제철에 입단했다. 김종호(인천계양구청), 이승윤(서울시청)이 공동 3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인천 아시안게임 2관왕 정다소미가 최미선(순천시청)을 7-1로 이겼다. 임해진(창원대), 이슬기(여수시청)가 3위에 올랐다. 리커브 단체전에서는 남자부 사상구청, 여자부 현대백화점이 우승했고, 정다소미는 2관왕에 올랐다.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는 양재원(울산남구청)이 국가대표 김종호(현대제철)와 슛오프를 치른 끝에 1위를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송윤수(현대모비스)가 설다영(창원시청)을 1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단체전은 한일장신대, 혼성팀전에서는 울산시가 우승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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