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실시간 미세먼지·건강정보 알려드립니다

KT와 중앙일보가 5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미세먼지 콘텐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이동면 KT 사장(왼쪽 다섯째)과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왼쪽 넷째) 등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KT와 중앙일보가 5일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미세먼지 콘텐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이동면 KT 사장(왼쪽 다섯째)과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왼쪽 넷째) 등 참석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KT와 중앙일보가 국민의 일상 생활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세먼지 전문 서비스를 선보인다. 양사는 5일 오후 서울 KT광화문빌딩에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콘텐트와 인프라 교류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KT·중앙일보 업무협약 맺고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키로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 사장과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속에 국내 대표 언론사와 이동통신사가 처음으로 협업해 미세먼지 이슈를 공론화하고 올바른 최신 정보와 지식을 전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중앙일보는 미세먼지 서비스를 오픈하고 뉴스와 건강 상식, 기획기사 등 다양한 콘텐트를 상시 게재한다. 여기에 전국 2000여개에 달하는 KT의 측정망에서 수집된 실시간 미세먼지 데이터를 국가 측정소 데이터와 함께 제공한다. 이 사이트와 KT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에어맵코리아’를 연계해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양사는 ▶미세먼지 콘텐츠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 ▶미세먼지 전문 서비스 플랫폼 개발 ▶빅데이터·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갈 방침이다.
 
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 사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엔 다른 산업은 줄어들지만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관련 산업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며 “KT의 ‘에어맵코리아’를 활용한 사회적인 협력을 확대해 이용자가 공감하고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미세먼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는 “미세먼지 콘텐트 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국민이 믿고 흡족해 할만한 콘텐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