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칭다오서 2019 세계한인상공인지도회의 열렸다

한중도시발전연맹 창립회의 및 협정식 현장.

한중도시발전연맹 창립회의 및 협정식 현장.

2019 칭다오 세계한인상공인지도회의가 9월 4일 칭다오 청양구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정부, 기관, 기업이 협력하는 회의다.
 
장하성 주중대사, 한승수 전 총리 등을 비롯해 정계, 재계 고위 인사 및 기관,  다국적기업 대표,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한국 경제단체 대표, 한국해외한상대표 등 500여 명이 이번 회의에 참석하였다.
 
중국 국가상무부, 중국무역촉진회, 칭다오시인민정부, 청양구와 화웨이 시노베이 그룹, 선상(深商)지주, 청양국가광고산업단지, 한중과학창신단지 등 중국 측 기업들도 참석했다.
 
회의 진행 기간 중 경상남도 하동군과 남해군, 전라북도 구례군의 관광설명회, 청도청운한국학교 기공식, 한중도시발전연맹 창립회의 및 협정식, 세계한상지도자대회, 한중산업발전연맹 창립총회가 공동으로 열렸다.
 
이번 회의는 협력의 주제로 세계 각 지역에 있는 한국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중 도시 및 산업 플랫폼을 통해 한중 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을 추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회의 주최지인 칭다오 청양구는 한국과 인문 교류의 역사가 깊고 경제 무역 교류가 빈번하다. 청양구는 인천시 남동구 등 10여 개 지역과 우호협력 관계를 맺었으며, 하루에 한국에 오가는 항공편은 40여 편에 달한다. 칭다오 주재 한국총영사관이 청양구에 위치하고 있고 약 3만5000여명의 한국인이 청양구에 거주하고 있다.
 
청양구에서는 한국식당 360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이 많이 입주하고, 한국인이 많이 살고, 한국 음식점이 많고, 한국 방문 인원이 많다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