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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추석대비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전기안전공사 전기화재예방캠페인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전기안전공사 전기화재예방캠페인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재훼)는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송호기 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과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들은 3일, 대구 동서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에게 전기안전 캠페인 문안이 새겨진 앞치마와 자동소화 기능의 멀티콘센트 등을 전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하였다.
 
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2개 조로 나뉘어 시장 내 점포 100여 곳을 일일이 살피며 누전차단기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전기사용 중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공사 긴급신고 전화(1588-7500)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캠페인에 앞서, 송호기 부사장은 상인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캠페인을 마친 후 대구시에 자리한 중증장애인복지시설‘더불어진인마을’로 이동하여 장애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식료품과 생활용품들을 기부금과 함께 전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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