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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예은, 김명수와 드라마 '어서와' 주인공


신예 신예은이 '어서와' 여자주인공으로 확정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신예은이 내년 3월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어서와' 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신예은은 극중 20대 중반의 직장인 여성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따라다니고 지키려 하는 강아지 같은 인물 김솔아를 연기한다. 페르시안 고양이 같은 아버지나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샴 고양이 같은 짝사랑남 등 본인을 애태우는 인간들이 주위에 많다. 고양이가 싫다고 부정해봤지만 결국엔 인간이 아닌 진짜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온 인물이다.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은은 올 초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드라마 첫 주인공을 맡았다. 차기작으로 1년만에 '어서와'를 선택했다.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의 미묘한 설렘을 다루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남자주인긍온 김명수(엘)가 맡는다. 일상의 고단함과 가슴 속 상처로 얼룩진 여자주인공을 힐링해주는 따뜻한 캐릭터다.

tvN '연애 말고 결혼' '내성적인 보스' 주화미 작가가 집필하고 '빅' '파랑새의 집' 지병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2020년 3월 방영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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