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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 먼저 고향 갑니다”

’저 먼저 고향 갑니다“

’저 먼저 고향 갑니다“

3일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 직원들이 밀려드는 추석 우편물을 분주하게 옮기고 있다. 부산 우정청은 2일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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