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계로 뻗는 대학 - 충청권 수시특집] 수도권 1호선 통학 가능 … 다중전공도 활발

중부권 명문사학인 백석대는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라는 교육이념 아래 글로벌 혁신 교육 선도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재학생 중 30%가 복수전공과 다중전공을 통해 두 개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다. [사진 백석대]

중부권 명문사학인 백석대는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라는 교육이념 아래 글로벌 혁신 교육 선도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재학생 중 30%가 복수전공과 다중전공을 통해 두 개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다. [사진 백석대]

백석대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교육 정신 아래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런 성과는 백석인성개발원의 대인관계역량 향상 프로그램, 섬김 리더십 향상 훈련·실천 프로그램, 교육나눔 봉사 프로그램, 사회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BU Vision 2025’을 발표하고 인프라·시스템, 교육운영, 지역사회 산학협력, 글로벌 및 대학구성원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4차 산업사회가 요구하는 역량과 기반을 만들고 글로벌 혁신 교육 선도대학으로 발전하겠다는 취지다.
 
백석대는 12개 학부(49개 전공)에서 1만2000여 명의 학생이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명문사학이다. 재학생 중 30%가량이 복수전공과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체계화돼 졸업 때 두 개 이상의 학위취득이 가능하다. 사범학부는 물론 기독교학부·어문학부·사회복지학부·관광학부·디자인영상학부 등 일반전공 학생도 중등학교 정교사(2급)·유치원정교사(2급)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백석대는 정원 내 2174명, 정원 외 180명을 각각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게 특징이다. 정원 내에서는 일반학생 953명, 사회기여자·배려대상자 101명, 지역인재 210명, 백석인재 625명, 창의인재 267명, 체육특기자 18명을 등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면접·실기고사는 수능 이전인 10월 14~16일 진행한다.
 
수도권 1호선 전철로 통학이 가능한 백석대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17개 지역에서 매일 통학 버스를 운행 중이다. 기숙사는 17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신진호 기자 shin.jinh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