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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는 대학 - 충청권 수시특집] 국내 첫 5년제 학·석사 통합과정 120명 선발

한밭대는 도덕적 사회인, 창의적 지식인, 도전적 세계인을 양성해 ‘기본이 강한 글로컬 리더’를 배출하며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6개 단과대학의 32개 학과와 4개 대학원에 9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사진 한밭대]

한밭대는 도덕적 사회인, 창의적 지식인, 도전적 세계인을 양성해 ‘기본이 강한 글로컬 리더’를 배출하며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6개 단과대학의 32개 학과와 4개 대학원에 9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사진 한밭대]

대전에 위치한 국립 한밭대는 2020학년도에 총 205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비율은 80%(1438명)다.
 
한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2019년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Linc+사업,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실용적인 교육과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운영하는 5년제 학·석사 통합과정은 120명을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위 취득 의지를 확인하기 위한 면접도 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교과 90%+비교과(출결) 10%)로 3배수 인원을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평가 3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디자인 계열은 학생 선발 방법이 실기우수자 전형 1과 실기우수자 전형 2로 대폭 변경됐다. 전형 1은 학생부 40%와 실기고사 60%로 선발하고, 전형 2는 실기 100% 전형으로 선발한다.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수험생의 부담완화를 위해 면접평가 비율을 축소했다. 학생부종합전형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로 3배수 인원을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평가 30%로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1단계 자기소개서는 대교협 공통문항 1번~3번 문항까지만 받고 있다. 1단계 서류평가 기준은 인터넷에 공지돼 있다.
 
대전, 충남, 충북, 세종에 소재하는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3년)을 이수한 학생만 지원이 가능하고 학생부 종합전형과 동일한 전형방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지역인재 전형은 올해 130명을 선발하는 등 인원을 매년 증가시킬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인터넷을 통해(www.hanbat.ac.kr) 할 수 있다.
 
 
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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