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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황교안·나경원, 조국처럼 무제한 질의 해명할 수 있나"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기자간담회와 관련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언급하며 저격하고 나섰다.
 
표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딱 하나만 묻겠다.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당신과 당신 자녀들에게 제기된 의혹들 조국처럼 무제한 질의응답 소명·해명할 수 있나"라고 적었다.
 
이어 "할 자신 없다면 당장 조국과 정부 향한 저급한 흑색선전 지역감정 조장 집어치워라"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두 대표를 향해 "국가와 국민 위해 국회 정상화 협치에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
 
[사진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한편 앞서 황 대표의 아들은 KT 입사 과정 및 인사 이동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나 원내대표 딸의 경우 2012학년도 성신여대 수시 1차 특수교육대상자로 면접에서 "우리 어머니가 판사와 국회의원을 지냈다"며 신상을 밝히고 부정 입학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표창원 의원은 지난 달 28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에 대해 '자신을 위해 공직을 하거나 이익을 따지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조 후보자는 전날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되자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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