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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미국 산타크루즈 섬 보트 화재 34명 사상자 발생

소방관들이 2일(현지시간) 화염에 휩싸인 보트에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소방관들이 2일(현지시간) 화염에 휩싸인 보트에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부 산타크루즈 섬 해안에서 2일(현지시간) 새벽 상업용 다이빙용 보트인 ‘컨셉션’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26명이 실종됐으며 한 당국자는 이번 사고로 사망자가 34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방관들이 불길에 휩싸인 보트에 접근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소방관들이 불길에 휩싸인 보트에 접근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한 소방관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컨셉션호가 가라앉기 직전의 모습[AP=연합뉴스]

컨셉션호가 가라앉기 직전의 모습[AP=연합뉴스]

 
I컨셉션호가 불길에 휩싸여 있다. [AP=연합뉴스]

I컨셉션호가 불길에 휩싸여 있다. [AP=연합뉴스]

 
배에는 승객 33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39명이 타고 있었다. 화재는 오전 3시 30분쯤 발생 했으며 갑판에 있던 선원 5명은 바다로 뛰어들어 근처에 있던 배에 구조됐다.
 
경찰과 구조대원들이 2일(현지시간) 산타바바라 항구에서 희생자를 옮기고 있다. [AP=연합뉴스]

경찰과 구조대원들이 2일(현지시간) 산타바바라 항구에서 희생자를 옮기고 있다. [AP=연합뉴스]

 
34명의 승객은 침실로 꾸며진 선실 아래쪽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된다.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보트가 화염에 휩싸여 가라앉고 있었다. 4구의 시신은 가라앉은 보트 인근에서 수습됐다.  
 
2일 산타바바라 항구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일 산타바바라 항구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산타바바라 항구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이 나란히 꽂혀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산타바바라 트루 수상스포츠 계류장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물갈퀴와 꽃이 걸려있다. [AFP=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산타바바라 트루 수상스포츠 계류장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물갈퀴와 꽃이 걸려있다. [AFP=연합뉴스]

 
 1981년 건조된 ‘컨셉션’호는 승객 110명을 위한 46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임현동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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