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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립] 스웨덴 감성에 럭셔리를 더하다

지난날 국내에 선보인 볼보 신형 S60은 스웨덴 감성과 럭셔리를 더했다. 볼보는 재미와 럭셔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세대를 타깃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가격은 미국 시장보다 1000만원가량 낮게 책정됐다. [사진 볼보코리아]

지난날 국내에 선보인 볼보 신형 S60은 스웨덴 감성과 럭셔리를 더했다. 볼보는 재미와 럭셔리를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세대를 타깃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가격은 미국 시장보다 1000만원가량 낮게 책정됐다. [사진 볼보코리아]

‘스웨덴 감성’을 대표하는 볼보 S60이 8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볼보는 “새로운 세대를 타깃으로 한 전략 모델”이라고 밝혔다.
 

볼보 S60, 8년 만에 완전변경
1978년 등장한 ‘850’가 모태
“재미와 럭셔리 모두 좇는 세단”
미국보다 1000만원 낮은 가격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지금까지 수입 중형 세단을 통해 재미와 럭셔리를 모두 추구하는 소비자는 큰 비용을 지불해야 했지만, S60은 이런 선입견을 바꾸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간 볼보가 지켜온 안전·고기능과 함께 고급 세단으로 원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S60 가격은 4760만~5360만원으로 미국보다 약 1000만원가량 낮게 책정됐다.
 
볼보 S60. [사진 볼보코리아]

볼보 S60. [사진 볼보코리아]

S60의 모태는 197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웨덴 제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가 이뤄진 갤럭시 프로젝트가 낳은 볼보 ‘850’이 시초다. 850은 1991년 출시 이후 5년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136만대가 팔리며 스웨덴 차의 위상을 높였다. S60은 850의 전통을 이어 받았다.
 
S60의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다이아몬드 컷 휠은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또 천연 가죽 소재의 시트는 앉는 순간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사진 볼보코리아]

S60의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다이아몬드 컷 휠은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또 천연 가죽 소재의 시트는 앉는 순간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사진 볼보코리아]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T자형 헤드램프)’라 불리는 창의적인 헤드램프 디자인과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 등 디테일을 통해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직렬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갖췄으며,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섀시와 조화를 이룬다.
 
S60의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다이아몬드 컷 휠은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또 천연 가죽 소재의 시트는 앉는 순간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사진 볼보코리아]

S60의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다이아몬드 컷 휠은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또 천연 가죽 소재의 시트는 앉는 순간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사진 볼보코리아]

인테리어는 밝고 푸근하다. 전 모델에 비해 전장(4760㎜)이 125㎜ 늘면서 휠베이스(축간거리)도 96㎜ 늘었다. 덕분에 뒷좌석 공간이 여유로워 성인 3명이 앉아도 비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또 ‘컴포트 레더(가죽)’ 시트를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열선과 실내 공기청정 시스템(IAQS)을 더한 인테리어 패키지와 전동식 파노라마 선루프를 갖췄다. 인스크립션 모델에는 마사지·통풍 기능이 포함된 최고급 ‘나파(Nappa)’ 레더 시트를 사용했다.
 
S60의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다이아몬드 컷 휠은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또 천연 가죽 소재의 시트는 앉는 순간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사진 볼보코리아]

S60의 외관은 역동적이다. 특히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T자형’ 헤드램프와 세로 그릴, 듀얼 테일 파이프, 다이아몬드 컷 휠은 볼보의 강인한 이미지를 대변한다. 또 천연 가죽 소재의 시트는 앉는 순간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을 준다. [사진 볼보코리아]

도로와 연결된 느낌을 주는 좌석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전방표시장치)’, 12.3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기본 탑재했다. 또 앞차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시속 140㎞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장치인 ‘파일럿 어시스트 II’를 기본으로 갖췄다.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조향 기능도 추가했다. 볼보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기술로 레이더·카메라가 도로 위 차량과 보행자는 물론 자전거 운전자, 동물까지 식별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다. 시티 세이프티는 자동 제동 기능과 충돌 회피 시스템을 통해 충돌을 피하는 방식으로 차량 내·외부 인원을 보호한다.
 
김영주 기자 humanes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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