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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미래인재센터, 50개 기업 참가 취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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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미래인재센터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2019 KHU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삼성전자, 삼성엔지니어링, GS리테일, 코오롱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금융권 등 50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는 기업 채용·상담, 직무컨설팅, 창업, 체험·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기업 채용·상담에서는 박람회에 참여한 기업 인사 담당자의 채용 상담이 진행된다. 직무컨설팅 부스에서는 R&D, 생산품질관리, 전자·반도체,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등 직무별 전문가들이 참가자들과 상담한다.
 
창업 부스에서는 창업 아이디어 전시회와 창업 선배 멘토링이 진행되며, 체험·이벤트 부스에서는 이력서 클리닉과 VR 면접 체험,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을 준비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를 준비한 경희대학교 미래혁신원 이영학 단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취·창업을 준비하거나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경희대와 지역의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다”며 “대기업과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등 다양한 기업의 협력이 있어서 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취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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