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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인재에 돈 아끼지 말고 투자하라”

롯데 오산 인재개발원 리뉴얼 기공식

 
롯데 신동빈 회장이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에서 우측이 신동빈 회장. [사진 롯데지주]

롯데 신동빈 회장이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에서 우측이 신동빈 회장. [사진 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신 회장은 ‘오산캠퍼스 첫 삽 뜨기’ 행사에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챙겼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오산캠퍼스 첫삽뜨기’ 행사에 참여했다. 좌측부터 롯데인재개발원 전영민 원장, 롯데정보통신 마용득 대표,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롯데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윤종민 경영전략실장, 롯데지주 정부옥 HR혁신실장, 롯데건설 CM사업본부 석희철 대표, 롯데지주 류제돈 비서팀장. [사진 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오산캠퍼스 첫삽뜨기’ 행사에 참여했다. 좌측부터 롯데인재개발원 전영민 원장, 롯데정보통신 마용득 대표,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 롯데 신동빈 회장, 롯데지주 윤종민 경영전략실장, 롯데지주 정부옥 HR혁신실장, 롯데건설 CM사업본부 석희철 대표, 롯데지주 류제돈 비서팀장. [사진 롯데지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부지·현황과 건물배치 계획을 보고 받은 신동빈 회장은 “인재 육성은 결국 롯데 미래에 대한 투자”라며 “투자를 아끼지 말고 오산캠퍼스를 최고의 시설로 꾸미라”고 주문했다.  
 
신 회장이 기공식에 참여해서 토목 공사 현장 둘러보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한 건 오산캠퍼스가 롯데그룹 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1993년 1월 개원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는 롯데그룹 인재 육성의 본산이다. 롯데그룹은 신입사원 교육부터 핵심인재 육성 프로그램, 직급별 교육, 직무 교육까지 이곳에서 진행한다.
 

1900억 투자…年 3만명 교육

 
리뉴얼하는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조감도. [사진 롯데그룹]

리뉴얼하는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조감도. [사진 롯데그룹]

 
이처럼 오산캠퍼스가 그룹 인적 자원 관리의 핵심으로 떠오르자 롯데그룹은 1900억원을 투자해 오산캠퍼스를 새로 건설하고 있다. 공사 기간은 2년이며 계획대로라면 2021년 9월 개원할 수 있다.
 
새로 탄생하는 오산캠퍼스의 연면적(1만7192평)은 기존 시설의 4배 규모다. 소규모 그룹 토론 공간(아이디어 허브·Idea Hub)이나 휴식·토론 공간(소셜 라운지·Social Lounge), 개인 맞춤형 학습 공간(포커스 스튜디오·Focus Studio) 등이 이곳에 들어선다.
 
오산캠퍼스가 완공하면 2000여명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고 연간 3만명이 이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과 윤종민 경영전략실장 등 그룹 고위 관계자와 전영민 롯데인재개발원장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마영득 롯데정보통신 대표 등 계열사 대표이사가 다수 참석했다.
문희철 기자 report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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