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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디지털 잉크로 에듀테크 혁명” 글로벌 온라인 챌린지 개최

글로벌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이 9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45일간 온라인 챌린지 ‘WACOM INKATHON'을 개최한다.  
 
이번 와콤 온라인 챌린지는 스타트업, 개발자, 디자이너 등을 대상으로 Wacom’s WILL™ SDK 디지털 펜을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챌린지인 까닭에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개인 참여는 불가하고 최소 2인에서 최대 6인까지 팀을 구성해서만 참가 가능하다.
 
1단계 온라인 챌린지를 마친 후에는 10월 18일 상위 5개에서 10개 팀(앱)을 선발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존 앱 또는 새로운 앱에서 ‘Wacom’s WILL™의 잉크 레이어 언어를 활용’하고, ‘교육 기술에서 디지털 잉크의 잠재력을 활용했는지‘ 등이다.
 
2단계에서 선정된 상위 5개에서 10개 팀은 11월 4일 와콤 본사가 있는 일본 도쿄에서 본인의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3단계 과정을 거친다. 즉,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 20일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본인의 프로젝트를 고도화하는 것이 이번 ‘WACOM INKATHON'의 특징이다.
 
3단계 결승전에 올라간 팀들은 상금과 더불어 최종 프로젝트 발표를 위한 도쿄 패스 여행 보상, 메인 무대에서 본인의 프로젝트 전시, 1년의 Wacom’s WILL™ SDK 라이센스 지원, 각종 사업 기회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와콤 관계자는 “와콤은 디지털 잉크로 에듀테크 혁명을 앞장서고자 한다”며 “이러한 와콤의 철학을 함께 하는 스타트업, 개발자, 디자이너 등을 11월 4일 도쿄 데모데이에서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커톤 행사를 온라인으로 하는 까닭은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다양한 나라에 있는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진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라며 “최대한 많은 참가자들과 와콤은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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