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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평안남도 개천서 규모 2.3 지진…“자연지진으로 분석”

1일 오후 12시 58분 북한 평안남도 개천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 [사진 기상청]

1일 오후 12시 58분 북한 평안남도 개천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 [사진 기상청]

 
1일 북한 평안남도 개천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8분 북한 평안남도 개천 남동쪽 2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9.51, 동경은 126.10이다. 지진의 깊이는 16km다.
 
이 지진으로 최대진도 1의 진동이 감지됐다. 대부분의 사람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며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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