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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메르스 의심 10대 환자 발생…격리 조치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모습. [뉴스1]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모습. [뉴스1]

경남 진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31일 도에 따르면 대구 국제지구과학 올림피아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5일 입국한 쿠웨이트 국적의 A(17)양은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이날 병원을 찾았다가 격리 조치됐다.
 
A양은 지난 29일부터 기침과 가래, 발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A양은 국내 입국 뒤 대구와 진주 등에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A양이 처음 입원한 병원 응급실을 폐쇄하고 A양을 경상대병원으로 옮겨 격리 조치했다.
 
아울러 A양의 행선지와 접촉자 명단을 파악하고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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