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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과 매니저, 추나요법 받으며 "못생겼다" 디스전


오대환과 매니저가 체형 교정 치료로 혼쭐이 난다.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나요법을 받는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 속 오대환 매니저가 체형 교정을 위해 추나요법을 받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뒤틀려 있던 뼈가 맞춰지는 고통에 간신히 목소리를 내며 아픔을 호소했다. 오대환이 매니저의 소리 없는 몸부림을 보고 웃음을 꾹 참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숨겨진 목선을 찾아 나선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한다.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는 동작에 두 사람 모두 안색이 파리해진 채 초점 잃은 동공으로 천장을 응시하고 있다.

추나요법을 받는 오대환의 모습은 그야말로 무한 셔터 세례를 부르는 비주얼. 이들은 서로 "못생겼다 진짜"라면서 웃음을 터뜨리며 실시간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해 오대환·매니저의 역대급 비주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방송은 31일 오후 11시 5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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