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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새 8군데’ 한국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협력기업 찾아 소통경영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에서 2번째), 나복남 대양롤렌트 대표(오른쪽에서 3번째)과 각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에서 2번째), 나복남 대양롤렌트 대표(오른쪽에서 3번째)과 각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박일준 사장이 29일(목)~30일(금) 양일에 걸쳐 경기도에 위치한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 대양롤랜트(주)(대표 나복남)와 동우옵트론(주)(대표 김영준)를 찾아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기업 관계자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최근 국산화 기술개발 중요성에 따른 협력 기업과의 현장소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동서발전 CEO의 테마형 중소기업 방문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 중소기업협의회 소속 에치케이씨(주)방문을 시작으로 8번째 협력기업을 찾아 소통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양롤랜트(주)는 1999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주 생산품목으로 컨베이어 아이들러 및 핸들링 시스템 등을 생산하며, 국내외 발전소의 컨베이어 관련 부품을 제작 및 납품하여 2018년에는 인도네시아, 인도 및 태국 등 해외에서 49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동우옵트론(주)은 1989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주생산품목은 연소가스계측기를 생산하며, 국내 최초 In-situ형 굴뚝가스 측정기 형식 승인을 취득하여 국산화에 성공하였다. 2018년 해외수출은 파키스탄 및 중국에서 22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이 나복남 대양롤렌트 대표로부터 현장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이 나복남 대양롤렌트 대표로부터 현장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각 사의 대표로부터 최근의 국산화 개발 현안사항과 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한국동서발전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소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품 개발 및 시험 현장을 방문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영준 동우옵트론 대표는 “국산화 검증 개발품에 대한 적극적인 구매와 현장실증사업을 더욱 확대해 주기를 요망한다”며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의 활동을 통하여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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