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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경영] 세계 46개 브랜드 320여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고 있다. [사진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고 있다. [사진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그룹은 지난 5월부터 글로벌 브랜드인 ‘한국(Hankook)’을 반영한 통합 브랜드 체계를 구축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사명 변경은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 개척에 도전하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서다.
 

한국타이어그룹

이에 발맞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미래 지향적 혁신 기술 확보에 집중해 오토모티브 산업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연구개발(R&D) 시스템을 기반으로 타이어 원천기술을 개발 및 확보해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R&D 역량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ONODOME)’을 중심으로 기술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포르쉐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대 완성차 기업의 고성능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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