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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경영] 퀀텀 기술 기반 태양광 산업 독보적 경쟁력 갖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직원이 항공기 엔진을 검수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1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항공엔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을 준공했다. [사진 한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직원이 항공기 엔진을 검수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1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글로벌 항공엔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할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을 준공했다. [사진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혁신과 내실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기반 구축과 일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기업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핵심사업부문에서 글로벌 1등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지난해 12월 베트남 하노이 인근 화락 하이테크 단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을 준공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은 약 10만㎡ 규모로 현재 건축면적은 약 3만㎡ 이며 향후 약 6만㎡까지 넓혀갈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인 한화테크윈은 지난해 베트남 박닌성 꿰보공단 지역에 공장을 설립해 CCTV 카메라, 영상저장장치 등 보안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한화생명·한화테크윈·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너지 등의 계열사가 베트남에 진출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9년 7월 기준으로 총 9GW의 셀 생산능력과 10.7GW의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 셀 생산량 기준 세계 1위다. 브랜드·기술력·품질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태양광 산업에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인 미국·일본·한국·영국 등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신재생에너지 강국 독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한화토탈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300억원을 투자해 스마트플랜트 추진 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공장 내 IT 고도화가 필요한 설비, 안전 환경, IT 인프라, 물류·운영 등 4개 영역 중심으로 공장 내 상황을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가능케 하는 ‘스피드’  ‘스마트’ ‘세이프’ 공장으로 바꿔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연간 폴리에틸렌(PE) 40만t 증산을 위해 대산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다. 총투자금액은 3620억원이며,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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