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ssue&] 2004년 이래 투자자 전원 100% 미국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 달성

국민이주는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 국제금융분석가,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자 등을 두고 고객 상담에 응하고 있다. [사진 국민이주]

국민이주는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 국제금융분석가,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자 등을 두고 고객 상담에 응하고 있다. [사진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EB-5)을 추진하는 예비투자자의 발걸음이 투자금의 상승으로 인해 한층 빨라졌다. 최근 미국 연방정부는 관보를 통해 투자금이 오는 11월 21일부터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높아진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위한 고용촉진지구(TEA) 지정 권한이 주 정부에서 연방정부로 넘어갔다. 연방정부는 농촌 등 낙후된 지역을 TEA로 지정할 것이 확실시된다. 대도시에서 미국 투자이민을 추진하려면 180만 달러를 들여야 하는데 금액이 커서 엄두를 내기 힘들다.
 

국민이주

이런 상황에서 지난 12일 트럼프 정부는 소득이 일정액 미만인 저소득자에게는 취업을 통한 영주권을 주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유학생이나 취업을 통한 이민을 고려하던 유학생에게는 또 다른 악재다. 그래서 요즘 유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사이에서 유학생의 투자이민(EB-5)이 대두되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을 하려면 이주업체를 통해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투명한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 미국 이민국(USCIS)에서 자금의 성격과 출처를 엄밀하게 검증하기 때문이다. 경험 많은 이주업체의 전문가와 상담하고 일정을 추진해야 하는 이유다.
 
이주업체 전문변호사를 통해 문서를 작성한 후 미국 이민국에 투자이민 청원(I-526)을 한다. 여기에서 승인을 받고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 후 비자를 발급받으면 미국 생활이 시작된다.
 
투자금이 들어간 프로젝트가 부실하면 영구영주권은 물론 원금도 돌려받지 못하므로 완공 후 원금 상환 메커니즘도 국제금융분석가를 통해 파악해야 한다. 미국 투자이민이 완료될 때까지 5년 정도 소요되므로 충분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오는 11월 21일 전에 이런 절차를 진행하려면 이주업체 선정이 중요하다.
 
국민이주㈜는 사내에 이민법에 정통한 외국변호사 3명을 두고 있다. 또 10년 이상 수속업무를 해온 과장급 이상 9명이 이민변호사와 팀을 이루고 있다. 국제금융분석가와 한국·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 보유자도 포진해 있다. 국민이주 관계자는 “국민이주는 2004년 이래 투자자 전원 100% 미국영주권 획득과 함께 원금상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만도 93세대(255명)의 수속을 밟았고 82세대(225명)의 승인 실적을 올렸다”면서 “올해 이미 130세대가 넘는 투자 고객과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이주㈜는 오는 31일과 다음 달 7일 각각 서울 역삼동 본사(선릉역),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종합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참가 및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