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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제8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개최 … 국내 우수 혁신 발명가 선정·시상

제8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이 다음 달 7일 철원에 있는 남종현센터에서 열린다. 제7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에서 그래미 남종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그래미]

제8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이 다음 달 7일 철원에 있는 남종현센터에서 열린다. 제7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에서 그래미 남종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그래미]

발명과 지식재산 분야에서의 혁신적 공적으로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국내 우수 발명가를 선정·시상하는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시상식이 다음 달 7일 강원도 철원에 있는 남종현센터에서 열린다.
 

그래미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조직위원회 주관, 주식회사 그래미 후원의 제8회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은 혁신적 발명으로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발명가·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10개 업체를 선정, 총 상금 1억원을 시상한다.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은 그래미 회장인 남종현 박사가 발명가의 사기 진작과 발명 의욕 고취를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했다. 발명 강국 대한민국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갖고 2012년 발명가의 축제로 시작했다. 남 박사는 금탑산업훈장과 세계발명왕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발명가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우수발명업체 28개 업체를 추가 선정해 남 박사의 뜻에 따라 상금 3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발명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이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남종현 회장은 대평 발명 장학금 제도를 설립해 초·중·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18년간 ‘대한민국 GLAMI AWARD 청소년발명전’을 후원하고 있다. 남종현 발명역사관도 설립해 개방하고 있으며 성공한 발명가의 발명 현장 체험을 통한 발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남 회장은 교육용 발명도서 『사랑하는 손주들아! 야망을 가지고 발명에 도전하자』 『발명은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단다』는 책을 발간하며 발명 후학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화상치료제·아토피치료제 등 인류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발명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래미는 숙취해소음료 여명808로 널리 알려진 기업이다. 강력한 숙취해소음료 신제품 여명1004도 선보이고 있다. 그래미 관계자는 “807번의 실패와 1번의 성공이 만든 향기나는 브랜드 ‘여명808’이라는 문구에 ‘여명808’의 탄생스토리가 들어 있다”고 말한다. 여명808은 개암·오리나무·마가목·갈근·대추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한약과 같은 은은한 향을 품고 있다. 회식 후 쓰라린 속을 달래줄 뿐 아니라 속쓰림·입냄새 같은 숙취 증상을 해소해주는 발명특허품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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