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issue&] ‘미니 크로스백’부터 ‘핸드캐리 보스턴백’까지 스타일·실용성 갖춘 여행용 아이템 선보여

삼성물산 패션부문에서 고객의 편안한 여행을 위한 실용적인 여행용 상품을 출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그라니트(Granit)’의 여행용 상품은 간단한 소품을 넣는 미니 크로스백부터 캐리어 대신 쓸 수 있는 핸드캐리 보스턴백까지 다양한 스타일 제품을 선보였다. 가방, 여권 가죽 케이스, 여행용 소분 용기, 파우치 등 여행 시 꼭 필요한 실용적인 상품으로 구성했다.
 
 

여행에 안성맞춤 핸드캐리 보스턴백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의 여행용 상품은 간단한 소품을 넣는 미니 크로스백부터 캐리어 대신 쓸 수 있는 핸드캐리 보스턴백까지 다양한 스타일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라니트’의 여행용 상품은 간단한 소품을 넣는 미니 크로스백부터 캐리어 대신 쓸 수 있는 핸드캐리 보스턴백까지 다양한 스타일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그라니트의 대표 상품인 핸드캐리 보스턴백은 짧은 여행이나 출장 시 또는 장거리 여행 시 보조 가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숄더·토트·크로스 등 여러 형태로 사용 가능하며, 내부 중앙에 양면으로 된 메시 포켓이 있어 물건을 찾기 쉽다. 또한 곳곳에 숨은 포켓이 있어 수납력도 뛰어나다. 나일론 소재에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컬러는 블랙과 블루, 두 가지로 출시했다.
 
그라니트의 폴더블 트래블 백도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폴더블 트래블 백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하지 않을 때 손바닥 정도의 작은 크기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무게가 가벼운 것은 물론, 부피도 작아서 캐리어 속에 넣어 두었다가 여행 중에 짐이 늘어나면 바로 펼쳐서 사용할 수 있다. 텐트나 윈드 브레이커 등 아웃도어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립스탑 폴리에스터 재질로 제작해 내구성이 좋고 생활 방수 기능도 지녔다. 또 보스턴백, 백팩, 짐백, 트래블 케이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지현 그라니트 그룹장은 “그라니트는 자연 친화적인 삶과 함께 실용적이고 스마트한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그라니트의 여행용 가방은 이동 시 편리하고 가벼운 여행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라니트는 1997년 스웨덴 패션 업계에서 활동하던 수잔 리엔버그와 아넷 영뮤스가 설립한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북유럽풍 스웨덴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실용성·품질·아름다움에 근간을 두고 있다.
 
자연 친화적 소재 및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고 화학물질 사용을 자제하며 사회적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을 판매한다. 또 뷰티·문구·식품 등 국내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별도 제작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라니트의 여행용 상품은 그라니트 오프라인 매장 및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www.ssfshop.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능성 갖춘 출근·출장 룩 수트서플라이 제안

네덜란드 남성복 수트서플라이는 스타일과 활동성, 관리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여름 수트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네덜란드 남성복 수트서플라이는 스타일과 활동성, 관리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여름 수트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한편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합성 소재와 천연 소재의 수트의 단점을 보완해 한여름 출근이나 출장룩으로 돋보이는 ‘트래블러 수트(Traveller Suit)’를 선보였다.
 
네덜란드 남성복 수트서플라이는 스타일과 활동성, 관리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여름 수트다. 수트서플라이는 여름철 출근·출장·여행 등 상황에서 멋과 격식을 갖추면서 착용감까지 편안한 트래블러 수트로 제격이다.
 
수트서플라이의 대표 여름 수트 ‘트래블러 수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성에 있다. 트래블러 수트는 내구성·스트레치성·발수성·방오성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구김이 잘 가지 않아 착용감이 좋고 관리하기도 편하다.
 
이탈리아 ‘라니피치오세루티(LanificioCerruti)’ 회사의 원단은 일반적인 울 원사보다 더 얇은 울 원료로 사용했다. 더 높은 횟수의 꼬임을 준 강연사(强撚絲)로 만들어 울 100% 천연 소재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하면서 탄성·방수·방오 등 기능성이 일반 섬유에 비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트래블러 수트는 기본적인 네이비와 그레이 솔리드 스타일뿐만 아니라, 넓은 라펠의 더블 브레스티드, 체크,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수트서플라이의 ‘트래블러 셔츠’도 인기가 높다. 트래블러 셔츠는 코튼 100%이면서 다림질이 필요 없는 드레스 셔츠다. 천연 소재만을 사용해 합성 섬유 혼방의 ‘논아이론(Non-Iron)’ 셔츠보다 통기성이 좋고 광택이 덜하다. 화이트, 네이비, 라이트 블루, 핑크 컬러의 솔리드,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했다.
 
트래블러 셔츠는 코튼 100%이면서 다림질이 필요 없는 드레스 셔츠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트래블러 셔츠는 코튼 100%이면서 다림질이 필요 없는 드레스 셔츠다. [사진 삼성물산 패션부문]

나윤선 수트서플라이 팀장은 “여름은 수트 코디를 선호하거나 업무상 꼭 입어야 하는 남성에게 불편한 계절일 수 있다”며 “하지만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트래블러 수트라면 남성이 원하는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트서플라이의 트래블러 수트·셔츠는 청담·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