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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 투어리즘 월드 인터네셔널 결승전, 칭다오서 열린다

8월 19일 칭다오시 문화와 여행국, 미스 투어리즘 월드 인터네셔널의 2019년도 결승전 조직위원회가 베이징에서 신문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자리에서 2019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인터네셔널의 결승전이 올해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칭다오에서 열리게 된다고 발표했다. 이 때, 미국, 프랑스, 브라질, 베네수엘라 및 일대일로 연선과 상하이 협력기구(SCO) 지역의 60여개 국가와 지역의 선수들이 칭다오에 모여 10가지 테마의 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결승전 대회의 일정에 따라, 9월 24일, 세계 6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참가자들이 칭다오시 지모구(即墨区)에서 집결식을 가지게 된다. 9월 27일, 칭다오 올림픽 요트 경기장 센터에서 결승전 입성식을 거행하며  10월 6일, 서해안 신구 진샤탄 맥주 도시(西海岸新区金沙滩啤酒城)에서 2019년 미스 투어리즘 월드 인터네셔널 결승전이 열리게 된다. 이번 활동기간 중, 조직위원회는 칭다오 특색의 여행지, 문화, 역사 이야기 등을 심도 있게 발굴해내어 스포츠, 전시 등 여러 종류의 형식을 통해서 칭다오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도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신문기자회견에서는 현재 칭다오가 국제 트랜드 도시 건설을 진행중이며 2019 미스 투어리즘 월드 인터네셔널 결승전이 칭다오에서 개최되는 것이 정해졌다. 이는 칭다오가 국제적으로 지명도 있는 트렌드 도시를 밴치마킹하는 데에 도움되며 여행업의 트랜드 케리어 작용을 충분히 발휘해 칭다오 본토의 트랜드 여행의 유전자를 발굴해낼 것이다. 또한 트랜드 도시의 여행 형상, 트랜드 다원화 여행 산업 발전, 트랜드 여행 소비의 환경 형성, 여행 공공 서비스 시스템 개선 및 발전과 더불어 칭다오를 제적인 지명도가 있는 트랜드 여행의 도시로 만들어가는 것에 보다 속도를 낼 것이다.
 
신문기자회견에서는 크루즈와 미스 투어리즘 월드 인터네셔널 대회와 결합하여, 칭다오 크루즈 여행 촉진 특별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열어 칭다오 크루즈 여행 자원을 홍보하고 세계를 향해 칭다오가 개방적이고 현대화됐으며 활력있고 트랜드가 있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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