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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오겔 신생아·아기바디워시, EWG Green등급 성분이며 베이비샴푸로도 사용 가능해


깨끗하게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자주 씻는 여름철에는 아기바디워시의 잦은 사용으로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거나 예민해질 수 있어 약산성의 클렌저를 사용하여 피부 표면이 자극받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특히 목욕시간이 15분이 넘어갈 시 몸에 남아있는 보습감마저 날아가기 쉬우므로 15분 내외로 씻어내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 건조하지 않도록 해준다.

아토오겔의 아기·신생아바스는 약산성의 클렌저로 피부에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였기에 피부 표면에 불필요한 노폐물을 씻어내는 데 도움을 주며, 올인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석유계의 계면활성제로 세정이 강한 아기바스의 경우 어린아이들이 사용했을 경우 필요한 각질마저 탈락시켜 씻은 후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어린아이들의 경우 대천문과 소천문이 제대로 닫혀있지 않아 젤타입의 베이비샴푸를 사용했을 경우 문지르는 압으로 인해 위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거품타입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씻어내 주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

아토오겔의 베이비워시 제품은 부드러운 거품 타입으로 제조되어 목욕이 낯선 아이들에게 거품 놀이 등을 연출하여 놀이를 통한 세정을 도울 뿐만 아니라, 빠른 세정과 편리성도 함께 고려하여 제조되어 최근 많은 육아맘들 사이에서 많은 만족도를 불러오고 있다.

관계자는 “순한 성분을 믿고 많은 육아맘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EWG Green등급의 성분을 사용하여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에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아이와 성인들도 사용할 수 있다”라며, “무엇보다 보습력이 높은 세라마이드, 판테놀, 글리세린, 베타글루칸 및 진정에 탁월한 알란토인, 병풀, 녹차, 검정콩, 달맞이꽃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목욕 후 건조해질 수 있는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여 전 상품 모두 삼성화재 5억 원의 생산물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30일 이내 100% 환불제도를 함께 도입해 불만족 시 언제든 교환 및 환불을 도와드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공식몰을 통해 1+1 이벤트 및 4종 세트, 단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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